저렴한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우리보다 경제 후진국, 또 발음도 이상할 것만 같은 필리핀이 영어연수지로서 적당할까? 값싼 게 비지떡이 아닐까? " 대체로 필리핀을 연수지로 택하는 학생들의 공통된 의문점입니다. 하지만 세계 어느 나라보다 필리핀은 연수지로서 적합한 곳입니다.
호주에서 개인지도를 받을 경우 시간당 최소 20,000∼40,000원, 미국 50달러, 필리핀에서는 시간당 3,000원을 지불하시면 최고 명문대 출신의 유능한 강사분들에게 수업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필리핀 영어 연수는 1:1 Man-to-Man Class와 1:4 Group Class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수로 구성된 클래스이기 때문에 자신이 직접 발언할 기회가 그만큼 많고, 자신의 레벨에 맞는 맞춤 수업이 가능하며, 자신의 실력에 대해 창피함을 느낄 일이 없습니다.
미국의 대학 부설 기관에서 15명이 한 클래스에서 100분을 공부하는 것과 필리핀에서 선생님과 1:1 Man-to-Man으로 100분을 공부하는 것을 비교해 보면, 전자의 경우 한 학생이 발언할 기회는 기껏해야 채 7분이 되지 않지만 필리핀에서는 적어도 100분을 자신이 발언할 수 있습니다. 'To practice is the best way to learn language'라는 명언을 많은 분들은 알고 계실 것입니다. 자신이 공부한 문장을 직접 생활에서 활용해 보는 것이 언어를 배우는 데에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7분과 100분과의 차이-그 속에 필리핀 연수의 장점이 존재합니다.

현지 친구를 사귀기가 쉽다.
필리핀인들은 일반적으로 외국인들에게 매우 친절합니다. 우리 나라가 예전에 미국인들이나 유럽인들에게 막연히 친절했던 것과 유사한 형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필리핀인들에게는 한국이 자신들 보다 더 잘 사는 나라라는 인식이 있어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친구를 아주 쉽게 사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선진국에서는 친한 친구관계를 만드는 것이 왠지 약간은 어려운 감이 있고 자신의 영어실력에 확신이 가지 않을 경우에는 더더욱 부담감이 생기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UV 대학,산카를로스,UP대학...에 가서 조금만 용기를 내어 학생들에게 말을 건네 보십시오. 의외로 아주 쉽게 친구를 사귈 수 있음을 피부로 실감하게 될 것입니다. 그들과 함께 하는 교우관계 속에서 각기 다른 문화를 이해할 수 있고, 여러분의 영어실력은 나날이 몰라볼 정도로 발전할 것입니다.

연수 준비가 쉽다.
일반적으로 해외생활을 준비하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미국이나 캐나다, 영국...의 경우 비자를 신청하는 것만 해도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게 됩니다. 하지만 필리핀의 경우 입국하시기 전에 특별히 학생비자를 신청해야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일반 관광비자로 입국하시면 됩니다. 학생비자를 신청할 경우 300,000원 정도의 비용이 들기 때문에 더더욱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필리핀은 21일까지 무비자로 입국이 가능하며, 59일까지의 비자는 주한필리핀 대사관에서 무료로 발급됩니다. 길어도 1주일 정도면 비자가 발급되며, 혹 급하게 출국 하시거나 비자발급이 어려울 경우 무비자로 출국하신 후 필리핀에서 비자를 발급 받으시면 됩니다. 이때에는 필리핀에서 처음 비자 연장비로 40.000원 정도의 비용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필리핀 영어수준
현재 미국에서는 영어를 가르치는 강사들이 부족해서 작년 한해에만 필리핀에서 200명의 교사를 충원해 갔습니다. 또한 홍콩에서는 필리핀 메이드를 쓰는 것이 합법적으로 인정되고 있는데, 작년에 거의 모든 홍콩 근로자의 급여가 10%이상 삭감된 반면, 필리핀 메이드의 급여는 20% 인상되었다. 홍콩 가정의 자녀들을 위한 영어교육까지 병행해주기 때문에, 홍콩의 국가 경쟁력을 높혀 준다는 이유였습니다. 또한 아시아 지역 캐나다 대사관의 모든 업무가 마닐라에서 총괄되고 있듯이 필리핀의 영어는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도 홍콩처럼 필리핀 메이드의 인력 수입이 허가된다면 지금처럼 대학 이상의 학력 소지자들이 그토록 많은 비용을 들여가며 외화 낭비를 하지 않아도 국가의 영어실력이 상당한 수준에 도달하리라고 생각됩니다.

미국의 지배로 미국식 영어를 쓰는 나라
필리핀은 40여년간 미국의 지배 후에 국가적으로 영어와 그들의 자국어를 함께 사용하는 Bilingual(2개 국어) 정책을 써왔습니다. 그들의 자국어로는 대표적으로 수도인 마닐라에서 사용하는 '따갈로그'가 있으며, 이외 두 번째 큰 도시인 '세부'에서 사용하는 '세부아노', 그리고 '일롱고'등이 있습니다. 이렇게 자국의 표준어가 없는 이유로 영어가 국가통합의 언어로서 보편적으로 사용되게 되었습니다. 보통 중, 하류 층에 속하는 계층은 그들의 자국어를 사용하고, 교육받은 계층사이에서는 영어를 사용하며, 한국 학생들이 영어연수를 가서 부딪힐 수 있는 사람들은 거의 모두 영어를 사용합니다. 보통 필리핀인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력이면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한다고 보시면 되는데, 그곳의 은행, 레스토랑, 학교, 관공서 등 모든 공공기관에서는 영어를 사용합니다.

필리핀인들의 영어발음
교육을 받지 못한 필리핀 사람들의 영어 발음이 좋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가난한 나라다 보니 생계를 유지하는 것에 급급해 부모님들이 자녀에게 제대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재정적으로 지원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한국 학생들이 영어연수를 가서 부딪히는 사람들은 거의 모두 교육받은 계층이며 뛰어난 발음 및 영어 구사력을 갖추고 있는 부류입니다. 사실 필리핀이 경제 후진국이란 이유로 이래저래 무시를 당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제대로 공부한 학생들은 필리핀을 그 어느 국가보다 영어연수 하기에 적합한 곳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1:1 개인강습의 밀도 높은 수업을 통해 단기간에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등 필리핀 연수에는 수많은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보다는 기타 선진 영어권 국가에서 경험할 수 없는 장점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성공적인 연수생활을 위한 지혜로운 견해일 것입니다.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고 시차가 없다
우리나라와 아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시차가 없어서 언제든지 학부형과 학생이 전화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빼어난 자연경관의 보고, 세계적인 휴양 관광지
500년 역사를 가진 필리핀 세부는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유적과 미국 식민지 시대의 서구적, 현대적 분위기가 공존하는 필리핀 제 2의 도시입니다. 빼어난 자연 경관을 가진 세계적인 휴양 관광지이자 해양 스포츠의 천국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많습니다. 특히, 세부의 막탄섬은 수정같이 맑은 바닷물이 하얀 모래사장과 맟닿는 태초의 낙원을 방불케 하는 수려한 바다 경관의 보고로서 세계적인 호텔, 리조트, 해변 골프장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습니다.